글로벌 공개 프러포즈

좋은 만남이 좋은 결혼으로 이어집니다. 저출산 시대에 많이 만나고 많이 결혼해야 하는데, 팍팍한 삶에 코로나19로 인한 외로움이 더해졌습니다. 웨딩TV는 저출산 문제를 고민하는 미디어입니다. 싱글 남녀들에게 건강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결혼정보회사 선우와 함께 글로벌 공개 프러포즈를 무료로 진행합니다.

의료직에 종사하는 싱글남녀들의 참여가 많은 글로벌 네트워크입니다. 그 중에서도 간호사들이 많은데요. 여성은 물론 남성도 눈에 띕니다. 의료지식과 돌봄이 특화된 간호사는 본인 직업으로도 좋지만, 가족 중에 간호사가 있으면 참 마음이 든든하죠. 오늘 소개하는 83년생 간호사 여성은 한국과 미국 양국에 면허를 갖고 있어 이주가 가능하다고 하니 만남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여성입니다

- 83년생 미혼여성

- 미국에서 간호대학 졸업

- 종합 병원 수술실 간호사

- 170cm, 48kg(늘씬한 체형)

-  한국어, 영어 능통

“98년에 미국으로 가족 이민을 왔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간호사 면허를 획득했고, 미래를 위해 항상 준비하는 여성입니다. 미국 전역, 한국으로도 이주가 가능합니다.

집에서 십자수도 하고 피아노도 배우면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 가정적이고 차분한 성향입니다.

아버지는 작고하셨고, 어머니는 직접 샵을 운영하셔서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남동생도 기술직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런 남성을 원합니다

- 본인 일을 성실히 하는 안정된 직업의 남성

- 허세 없는 진실한 남성

- 서로 격려하고 의지할 수 있는 분

- 공동의 관심사가 있어 대화가 잘 통하는 분

- 본인은 기독교이지만 남성분 종교는 무관

 

 

<글로벌 공개 프러포즈 참가방법>

글로벌 공개 프러포즈는 무료로 진행되는 코너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간단한 자기 소개서(학력, 직업, 연락처 기재)를 이메일 cs@couple.net, 카카오 플러스 @sunoo 로 보내시면 이후 담당 커플매니저가 안내 전화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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